🍉 여름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
이번 여름은 유독 습하고 비가 잦습니다. 맑은 날보다 흐린 하늘을 보는 날이 많아졌고, 외출할 때면 우산을 챙기는 일이 어느새 일상이 됐습니다.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을 찾거나, 해가 조금 기운 뒤에야 밖으로 나서는 일도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같은 계절을 보내고 있지만, 여름을 보내는 방식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누군가는 차가운 음료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누군가는 해질 무렵 산책을 하거나, 비 오는 날 집에서 책이나 영화를 즐기기도 합니다. 계절은 같아도 각자의 일상은 저마다의 리듬을 만들어 갑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기지개 청년들과 실무자들은 이번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반복되는 더위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름을 보내는 작은 습관이나 즐거움이 있을까?
이번 「안녕, 기지개」에서는 '여름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을 주제로 청년과 기지개센터, 그리고 권역센터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거창한 계획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여름의 모습들, 그리고 저마다의 계절을 보내는 방식을 함께 만나보세요.
- EDIT. 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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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번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차가운 음료 한 잔, 늦은 밤 산책, 에어컨 아래에서의 독서처럼 여름을 보내는 방법은 저마다 다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를 읽으며, 여러분만의 여름도 함께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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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인터뷰 | 내향형 행동가, 신용천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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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내향형 행동가'라는 표현에는 어떤 의미를 담으셨는지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용천입니다. 요즘은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저 스스로도 여러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지개센터를 처음 알게 된 건 3년 전이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여러 기관의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되던 시기였는데, 당시 저는 은둔·고립 상태로 SNS를 통해 그런 활동들을 눈으로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청년 프로그램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알고리즘을 통해 우연히 기지개센터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됐습니다. 그 이후 다양한 경험을 하며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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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최근에는 서울청년정책박람회 토크콘서트에도 참여하셨죠.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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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날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카메라 셔터 소리와 조명 때문에 정신이 없었거든요.🙂
대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저를 응원하러 와주신 분들이었습니다. 우연히 발표를 보게 된 분들도 있었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신 분들도 계셨어요. 그분들 덕분에 긴장도 덜 되고, 큰 힘을 얻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청년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조금씩 나를 사회로 꺼내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좋은 사람과 기회, 새로운 도전이 자연스럽게 찾아올 수도 있다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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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서울청년정책박람회가 벌써 한 달 전이네요. 어느덧 7월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용천 님만의 여름 루틴이나 소소한 즐거움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얼마 전, 초복이었는데요. 저희 집은 삼계탕을 끓일 때, 인삼보다 황기와 마늘을 넉넉하게 넣습니다. 가족 모두 열이 많은 편이라,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황기를 넣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자연스럽게 이어져 온 저희 집만의 여름 풍경입니다.
평소에는 시장이나 마트를 둘러보는 걸 좋아합니다. 생각을 정리하거나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종종 가곤 합니다. 요즘은 동네에 괜찮은 도서관도 많이 생겨서 시간이 날 때마다 가끔 들르곤 합니다.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소소한 일상들이 저만의 여름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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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그런 일상 속에서 요즘 자주 듣는 노래가 있을까요? 올여름 청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악으로 소개해 주세요.
조금 늦게 알게 된 그룹이지만 요즘 가장 자주 듣는 팀은 리센느입니다. 추천곡은 〈LOVE ATTACK〉인데요. 청량한 분위기가 여름과 잘 어울려 더운 날이면 자주 듣곤 합니다. 올여름 플레이리스트에 꼭 담아보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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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마지막으로, 이번 여름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과 「안녕, 기지개」를 읽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요즘 활동하며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느슨한 연결'입니다.
우리는 흔히 누군가와 깊게 얽혀야만 안도감을 느끼곤 하지만, 사실 그 팽팽한 긴장감이 오히려 우리를 숨 막히게 할 때도 있습니다. 거창한 책임감이나 단단한 약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저 서로의 안부를 묻거나, 같은 공간에서 각자의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혼자가 아니라는 걸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뜨거운 열기에 지쳐 어딘가로 숨고 싶어질 때,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지 마세요. 억지로 기운을 내어 단단한 관계를 맺으려 애쓰기보다는,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곁의 누군가와 느슨히 연결되어 보세요. 그 느슨함이야말로 우리가 다시 일상을 살아가게 하는, 가장 부드럽고도 강력한 힘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올여름도 무사히, 그리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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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지개센터 인터뷰 | 세상 밖으로 나온 햇감자, 태현주 매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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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기지개센터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4월부터 기지개센터에서 공간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태현주입니다.오후에 센터에 방문하시면, 스낵바나 안내데스크에서 저를 만나실 수 있어요 👋
(인사해 주세요!😊)
저는 청년들과 함께 1층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낵바를 관리하고, 공간을 찾은 청년들이 편하게 머물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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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어느덧 여름이 한창입니다. 기지개센터의 여름 풍경도 조금 달라졌을 것 같은데요. 요즘 센터에서는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여름에는 스낵바 메뉴도 조금 더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준비하려고 해요. 비빔면이나 볶음밥, 핫도그 같은 메뉴를 준비해두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매일 시원하게 에어컨을 켜두고 청년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흐린 날에는 오전 공간 매니저님과 함께 화채나 부침개를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요. 혹시 방문하시는 날 작은 이벤트가 열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이 외에도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기지개센터 인스타그램을 둘러보시고 심심한 날 편하게 놀러 오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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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센터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신 뒤에는 어떻게 여름을 보내시나요? 태현주 매니저만의 여름 루틴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여름은 쨍한 햇빛과 습한 공기 때문에 쉽게 지치기 마련인 것 같아요. 그래서 퇴근 후에는 주변 풍경을 천천히 둘러보며 여유를 찾으려고 합니다.
해가 진 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마로니에공원을 가로질러 걷는 시간을 좋아해요. 공원 곳곳의 은은한 불빛을 구경하고, 버스킹 공연이 들리면 잠시 멈춰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장화를 신고 일부러 물웅덩이를 첨벙첨벙 걸어보기도 해요☂️ 그러면 괜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특별한 건 아니지만, 센터 근처에서 즐기는 저만의 소소한 여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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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기지개센터에서는 '느슨한 영화관'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어떤 프로그램인지 소개해주세요. 또 여름에 보면 좋을 영화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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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영화관'은 청년공간 우리집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함께 무료로 영화를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센터 일정에 따라 날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를 조금 느긋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됐어요. 7월에는 〈극한직업〉을 함께 관람할 예정입니다. (7월 31일 이번주 금요일이니 다들 센터로 놀러오세요!) 영화를 본 뒤에는 포스트잇에 짧은 감상을 남기고, 다음 달에 함께 볼 영화도 투표로 정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로맨스나 코미디처럼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를 좋아하는데요. 여름에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리틀 포레스트〉입니다. 무엇이든 해내야 할 것 같은 조급한 마음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법과 자연, 그리고 음식이 주는 위로를 잔잔하게 담아낸 영화라 여름과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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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마지막으로, 기지개를 찾는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청년들과 함께한 지 아직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먼저 다가와 인사해 주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눠주는 청년들이 있어 벌써 많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콧등이 시큰해져 '루돌프'라고 놀림받았던 기억, 헤어질 때마다 서로 고개를 푹 숙이고 팔을 등 뒤로 보내며 인사하던 우리만의 인사법, 함께 음식을 만들고 공간을 정리했던 시간들이 하나하나 소중하게 남아 있습니다.
곧 기존 서포터분들과는 아쉬운 인사를 나누게 되지만, 우리의 만남이 더 좋은 곳으로 이어지는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만나지 못한 청년분들도 이번 여름 기지개에서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놀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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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센터 인터뷰 | 멍 때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 이준선 사회복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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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멍때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해주셨는데, 어떤 의미인지도 함께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면목종합사회복지관 권역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 사회복지사 이준선입니다.
저는 조금 부끄러움이 많고 조용한 편이라 처음에는 말보다 미소와 고개 끄덕임이 먼저 나오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용하다는 건 무관심하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의 이야기를 조금 더 오래 듣고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천천히 가까워지는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를 '멍때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이유도 이와 비슷합니다. 예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아깝게 생각했지만, 요즘은 잠시 멍하니 있는 시간도 꼭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행복하게 쉬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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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권역센터에서 청년들을 만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최근 웃음이 났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청년들과 함께 롯데월드에 갔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처음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했을 때는 다들 어색한 마음에 조금씩 떨어져 서 있거나 서로 눈치만 보고 있어서 그 모습이 오히려 웃음이 났습니다.
그런데 놀이기구를 타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특히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청년들끼리 따로 모여 밥을 먹었다며 사진으로 자랑을 해주는데 그 모습을 보며 저도 괜히 뿌듯하고 웃음이 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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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청년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이번에는 이준선 사회복지사님의 일상도 궁금해집니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나만의 충전 방법이나 여름 루틴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저는 더운 여름에 오히려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땀을 흠뻑 흘린 뒤 시원한 물로 샤워하는 순간만큼은 더위도 스트레스도 모두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들거든요.
그렇게 개운하게 씻고 나서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을 먹으면, 그보다 더 완벽한 여름 하루는 없는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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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은 중랑구에 위치해있죠! 중랑구에서 여름에 꼭 추천하고 싶은 장소나, "여기는 꼭 가봤으면 좋겠다!" 싶은 곳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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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봉화산을 추천하고 싶어요. 중랑구청 옆에 있는 곳인데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자주 올랐던 곳이라 지금도 저에게는 추억이 많은 장소입니다.
정상까지 20~40분 정도면 천천히 올라갈 수 있는데, 막상 정상에 서면 생각보다 전망이 정말 좋아서 올라온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여름에는 물놀이장도 운영해서 아이들 뛰어노는 거 구경도 하기 좋고, 가볍게 산책이나 등산을 즐기고 싶을 때 한 번쯤 꼭 가보셨으면 하는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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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어느새 마지막 질문이네요. 이번 여름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과 권역센터를 찾는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올여름은 너무 바쁘게만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좋아하는 곳도 가보고,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쉬는 시간도 꼭 가져보세요! 그런 소소한 시간이 큰 힘이 되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면목종합사회복지관 권역센터도 언제든 놀러 오세요!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잠시 쉬어가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편하게 머물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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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번 콘테스트는 스낵바 메뉴 한 가지를 활용해 색다른 메뉴를 만들고, 가장 마음에 드는 메뉴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요리에 자신 있는 청년들이 1일 요리사로 변신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맛있는 음식을 선보여 주셨습니다. 시식과 투표에 참여한 청년들 덕분에 현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어요! 요리사로 참여해 주신 분들과 평가자, 구경꾼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청년1 너무 재미있었고, 다 같이 왁자지껄 했던 것 같아요. 다른 선생님들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2차 콘테스트가 열린다면 또 우승해보겠습니다..! 청년2 하루종일 식사를 못했었는데 선물 같은 한끼라 너무 좋았습니다!
청년3 평소에도 요리를 좋아하고, 공간 매니저님께서 매번 맛있는 걸 챙겨주셔서 참가하게 되었어요. 다음번엔 1등하겠습니다. 💪
청년4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완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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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기지개센터, 8월 3일 새롭게 오픈!
고립·은둔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 온라인기지개센터가 8월 3일 문을 엽니다.
이제 온라인기지개센터에서 프로그램 신청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하고 이벤트와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센터 이용에 필요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언제 어디서나 더욱 편리하게 만나보세요.
오픈을 기념해 온라인기지개센터 랜선투어(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운영진과 함께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이용 방법을 살펴보고, 실시간 Q&A를 통해 궁금한 점도 해결해 보세요.
🎁 설명회 참여자 전원에게는 500P를 지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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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대상 서울청년기지개센터 참여 청년
📅 신청기간 ~ 2026년 8월 2일(일)
📝 신청방법 청년플랫폼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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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일시 2026년 8월 3일(월) 오후 3:00~4:00
💻 진행방식 ZOOM 온라인 진행
새롭게 시작하는 온라인기지개센터,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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